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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합격했습니다

            제14회주택관리사(보)  합격수기

                                            화서제일고시학원  신창성

 

안녕하세요 14회 합격생 신창성입니다. 

작년에 공부할 때 합격생들이 오셔서 강의실에서 합격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때 어떻게 하면 합격을 했을까라는 생각으로 귀를 쫑긋하면서 

들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공부는 할 때 힘든 계절이 봄, 여름인 것 같습니다. 

주택관리사 시험은 겨울부터 공부를 하겠지만 열매를 맺기 시작을 하는 경우가 봄, 여름인데 

이 두 계절을 어떻게 보냈느냐가 합격의 지름길인 것 같습니다. 

제가 했던 공부방법이 합격을 할수 있는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작년에 합격으로 갔던 길을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1.기본서에 충실하라.  

민법, 회계, 시설은 작년에 기본서를 5번정도 보았던 것 같습니다. 

학원강의가 끝나면 항상 배웠던 부분은 기본서부터 다시 조목 조목 읽으면서 나갔습니다. 

예습은 못했지만 그렇게 복습을 하다 보니 다음에 수업을 들을 때에는 

교수님이 만약에 10개를 가르쳐주면 처음에는 2개를 알고 다시 한바퀴를 

복습을 하면서 들으니 다음에 수강할때에는 5개를 알았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기본서를 시간이 날때마다 첫페이지부터 배웠던 페이지까지 읽다보니 어느새 

기본서를 5번을 읽었습니다. 

그렇게 기본서를 5번정도 읽으니 교수님이 말씀하셨던 10개를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제가 했던 방법은 누구나 알고 있었던 방법이지만 기본서 5번까지 읽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힘들때마다 합격이라는 두 글자를 머리에 떠올리면 

다시 기본서를 읽고 있는 저를 발견을 했습니다. 

 

2.다양한 문제를 풀어라.  

기본서만 열심히 하면 시험장에 가면 보통 사람들은 기본점수만 받을 것입니다. 

기본서는 문제를 풀기위한 선행과정이고 문제를 이해하기 위한 수단입니다. 

많은 문제를 풀었던 사람들이 실제 시험장에 가면 침착하게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학원에서 실시한 모의고사는 자기의 실력을 하나 하나 성장해갈 때 내 위치를 알기 쉬운 방법입니다. 

학원에서 실시한 모의고사는 빠지지 말고 시험을 치기를 바랍니다. 

시험을 치면서 내 실력을 알았고 모의고사를 보지 않았다면 자만해서 나태해질수 있었는데 

모의고사 점수를 보고나서 다시 한번 신발끈을 묶었습니다. 

모의고사를 본후에 모의고사 문제를 답안지와 비교를 해서 ‘왜’라는 물음표를 달면서 

문제 하나 하나를 해석해서 나가면 다음에 비슷한 문제가 나올때에는 정답을 맞출수 있었습니다. 

모의고사, 문제집에 있던 문제, 장판지 등으로 많은 문제를 풀고서 시험장에 갔더니 

많은 문제를 손쉽게 풀수 있었고 처음본 유형의 문제도 쉽게 접근을 해서 풀어서 

시험장에서 나온 순간 합격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3.반성해라. 

공부를 하다보면 자신이 얼마나 나약한 존재라는 것을 가끔 느낄것입니다. 

내가 계획했던 대로 공부를 한다면 그 사람은 합격의 문턱에 왔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는 공부를 하면서도 계획했던 부분까지 공부를 못할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항상 다니고 다녔던 작은 수첩이 있는데 그 곳에는 

내가 공부를 시작할때의 마음가짐하고 합격한 후의 내 모습을 적어 놓은 수첩입니다. 

공부를 하다가 술을 먹고 싶거나 놀러를 가고 싶을때에는 수첩을 꺼내 놓고 

다시한번 읽고 마음가짐을 다듬고 수첩에 반성문을 적었습니다. 

자기 자신을 성찰하고 깨우쳐 나간다면 어떤 어려움이 닥쳐와도 슬기롭게 해결을 해서 나갈것입니다. 

 

4.주택관리사 시험은 어려운 시험입니다.  

처음으로 접하는 사람은 교수님이 무슨 말씀을 하는지도 도통 모르고 

머리가 지끈 지끈 아퍼올것입니다. 

그러나 공부는 정도라는게 있습니다. 

만약에 한발 한발 공부의 정도를 걷는다면 주택관리사 시험은 

쉬운 시험입니다라고 이야기를 할것입니다. 

처음에 강의를 들을 때 얼마나 황당하고 힘들어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기본서를 한번 읽고 두 번 읽다보니 시험을 치면 합격을 할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고 문제풀이까지 끝나니 시험을 치면 합격을 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부는 철저하게 노력의 댓가입니다. 

공부의 끈을 놓지 않는다면 누구나 합격을 할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작년에 같이 공부했던 사람들, 교수님, 원장님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2012.02  신창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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